[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11월 3일 미국 내쉬빌에서 열린 제50회 CMA 뮤직 시상식에 참석했다.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의 내조를 위해 직접 레드카펫을 밟은 것.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인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도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