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희준 "어릴 때부터 노래 꽤 잘해, KBS 노래대회서 수상"

입력 2016-11-04 18: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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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겸 MC 문희준이 어린 시절 노래 대회 수상 이력을 깜짝 고백했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우리는 하나! 통일을 노래하다 편’에서 토크 도중 MC 문희준은 “초등학교 때 KBS 라디오에서 했던 노래대회에서 상을 받은 적이 있다. 어릴 적부터 노래를 꽤 잘했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현재와는 사뭇 다른 깜찍한 어릴 적 사진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분단국가 대한민국과 역사의 소용돌이 안에서 강제로 이별해야했던 우리 민족의 아픔과 그리움을 담은 통일 노래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종서, 남상일, 유미, BMK, 김연지, 여자친구, 컨템포디보까지 총 7팀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문희준의 깜짝 고백은 내일(5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우리는 하나! 통일을 노래하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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