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세대 걸그룹의 위엄 옥주현 '판듀' 찾기, 다양한 팬들 참가

입력 2016-11-06 17: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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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옥주현의 판듀찾기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팬들이 참가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6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옥주현은 1세대 걸그룹으로서 활약하다 뮤지컬 여제로의 성공을 이끈 모습을 알렸다. 이문세는 "아이돌 스타로서 뮤지컬 배우로 바뀐 1세대다. 이 성공을 축하한다" 축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옥주현은 "NOW가 예선곡이다" 밝히며 "파워있고 하모니가 중점이다" 기준을 제시하며 앱 예선을 선보였다.

옥주현의 앱오디션에 권혁수가 참가하며 모창을 뽐내며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나이와 성별 불문의 다양한 팬들이 참가하며 1세대 걸그룹의 위엄을 알렸다. 앱 오디션에서 가창력을 뽐낸 '봉천동 김경호', '덕양구 이재진', '동대문 옥주현'이 최종 후보로 뽑히며 매력을 뽐냈다.

서장훈은 자신이 추천한 후보가 뽑히지 않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근육질의 몸매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덕양구 이재진에 "과하다" 평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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