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숙이 막힘없는 톱쇼를 선보였다.
4일 KBS에서 방송된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 에서는 라미란의 꿈을 위해 김숙이 팔을 걷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꿈을 위해 드라마 촬영 틈틈이 디자이너와 함께 설계 상의에 들어갔다. 이어 그녀의 오른팔로 김숙이 나왔다. 이후 라미란은 김숙에세 테이블 제작이 가능한지 물었다. 이에 김숙은 "그건 가능하지"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라미란은 "제 손발이 되어줄 친구"라고 김숙을 표현했다.
이후 라미란과 김숙, 제시는 테이블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에 김숙은 막힘없이 테이블 자제에 대해 얘기를 이어갔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라미란은 "지 꿈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꿈이 목수였음을 고백했다. 이어 김숙은 앞서 딴 대형 면허의 자신감으로 트럭을 몰았다. 이후 가는 길에 협소한 골목이 나왔음에도 김숙은 막힘없이 운전대를 돌리며 환상의 드라이브를 선보였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김숙은 "나무를 보면 너무 좋고"라며 본인의 집에 있는 가구도 직접 만들었음을 설명했다.
이후 김숙과 라미란 제시는 테이블 상판 원목을 얻기 위해 길에 나섰다. 이에 김숙은 능숙하게 원하는 사이즈와 가격에 맞춰 구입에 성공했다. 이어 다시 트럭을 몰고 톱쇼를 위해 이동했다.인터뷰를 통해 김숙은 "다음엔 트럭을 살까봐"라며 트럭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고백했다.
이어 김숙은 전문용어와 함께 막힘없이 테이블 제작에 나섰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제시는 "진짜 잘한다 언니"라며 극찬했다. 이후 라미란은 인터뷰를 통해 김숙을 향해 "약간의 거품이 있었지만"이라며 "그래도 쓸만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