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강도피해' 킴 카다시안, 확 달라진 스타일 '보석은 싫어'

입력 2016-11-04 07:30:36
    • 복사완료!

사건 후 외출하는 카다시안
사건 후 외출하는 카다시안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도사건'으로 다이아반지를 빼앗긴 킴 카다시안이 공식행사에 악세서리를 모두 빼고 등장했다.

11월 4일(한국시간) 미국 TMZ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복동생인 모델 켄달 제너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킴 카다시안의 확 달라진 스타일. 강도 사건 전 화려한 악세사리와 보석을 좋아했던 그녀는 반지 및 목걸이 까지 모두 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녀는 추가로 보디가드를 고용했으며, 마음 고생이 심했는지 무척 수척해진 얼굴을 선보였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450만 달러(한화 약 5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700만 달러(약 77억2,000만원)가량의 귀금속이 든 보석함을 강도당했다.

이후 킴 카다시안은 모두 자신 때문이라며 자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