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피트-졸리, 이혼 후 단 한번도 연락 안했다

입력 2016-11-05 09:01:0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월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혼 소송 중인 졸리에게 6명의 자녀들에 대한 공동 양육권을 요구했다.

브래드 피트는 졸리의 단독 양육권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 법원에 공동 양육권을 요청했다. 현재는 졸리가 LA의 임대 저택에서 아이들을 보고하고 있다.

한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아무런 접촉이 없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여전히 팀을 통해서만 소송을 진행 중이다. 참 슬픈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피트는 자녀 학대 의혹에 휩싸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