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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캘빈-테일러, 이별 후에도 축복 "역시 할리웃 스타일"

입력 2016-11-05 1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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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캘빈 해리스가 전 여친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유명 DJ 캘빈 해리스는 11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국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리한나와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일한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고맙다"고 적었다.

캘빈 해리스는 히트곡 'This Is What You Came For'를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작곡했고, 리한나가 불러 더블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특히 캘빈 해리스는 전 연인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차였음에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 쿨한 전남친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이별 후에도 캘빈을 아끼고 있다. 그녀는 공연에서 캘빈의 노래를 열창하며 "그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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