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지웅이 고양이와 동거를 하게 된다.
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청소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남자 허지웅의 고양이 동거기가 그려졌다. 눈에 들어오는 먼지를 견딜 수 없는 허지웅은 평소에도 집착에 가까운 청소로 엄마들의 혀를 내두르게 해왔다. 이런 철두철미한 클린남 허지웅이 동물과 산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이야기처럼 비쳐졌다. 그러나 허지웅은 다음 방송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함과 동시에 집을 사수하기 위한 노력이 그려질 예정이다.
박수홍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이태원 출사에 나섰다. 무려 스머프 분장을 한 박수홍은 시선을 단번에 잡아끄는 코스프레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클러버에 이어 이번에는 이태원 스머프로 변신한 박수홍의 활약이 기대되는 대목이었다. 김건모의 모친은 박수홍의 이런 모습에 “영혼이 순수한 것 같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