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이.아.바' 이선균, '참치마요'로 보아 의심

입력 2016-11-05 2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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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참치마요의 정체는 보아가 맞을지 궁금하다.

5일 JTBC에서 방송된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하 이아바)'에서는 도현우(이선균 분)은 정수연(송지효 분)의 바람과 관련한 게시물을 통해 참치마요 댓글에 집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우는 수연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고 화를 참지 못한 채 이혼을 말했다. 하지만 이날 저녁 현우의 엄마가 찾아오고 현우의 엄마는 현우가 바람 핀 것으로 착각하고 그에게 화를 냈다.

이후 수연은 현우에게 대화를 이어가고자 했다. 이에 수연은 "일단 그 사람하고 안만나기로 했어"라며 말했다. 이에 현우는 "더이상 듣고 싶은 것도 없다"라며 냉정하게 대답했다.

다음 날 아침 현우의 엄마 제안으로 수연과 준수는 놀이동산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에 현우는 또 다시 난감함을 보이자, 수연은 그를 향해 출근해야 한다고 둘러 말했다.

이후 현우는 사무실로 출근해 게시물에 댓글을 확인했다. 이에 댓글은 이혼과 용서로 도배됐다. 그 가운데 '참치마요'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의 댓글에 현우는 집중했다.

이어 회의 도중 보영이 앞선 참치마요의 조언과 비슷한 말을 하자 현우는 그녀를 쳐다봤다. 이후 현우를 향해 참치마요를 건네는 보영을 보며 또 다시 참치마요의 주인공을 그녀로 예상하며 주식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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