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섹션TV 연예통신' 트와이스, 신곡 'TT'로 꽃길 예약

입력 2016-11-07 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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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컴백과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신고은 리포터가 국민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포인트 안무 소개를 비롯하여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며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고은은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데뷔 전 첫 공중파 인터뷰를 가졌던 트와이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신고은은 당시를 회상하며 "트와이스가 그 때랑은 많이 달라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지효는 "아무래도 저희가 데뷔한지 1년이 지났다보니 조금 여유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신곡 'TT'를 발표하며 최고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각종 음원 사이트 순위를 점령한 트와이스는 "앞으로는 어떤 기록을 세우고 싶냐"는 질문에 대해 정연은 "빨리 먹기 대회 1위를 하고 싶다"고 말했고, 다현은 "많이 자는 것에서 1위를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 다현은 "타이틀곡 'TT'에 다섯 가지 포인트 안무가 있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킬링 파트 안무들을 라이브와 함께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모모는 삐치는 것이 포인트인 "너무해 너무해" 부분을 직접 선보여 애교 가득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다현은 "프로듀서 박진영의 'TT' 포인트 안무를 보고 싶다"고 밝혀 멤버들의 환호를 얻었다.

방송 후반, 지효는 "트와이스가 열심히 'TT'로 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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