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마이클 부블레의 3세 아들 암에 걸렸다.
마이클 부블레는 11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의 3세 된 큰 아들 노아가 최근 암 진단을 받았다. 우리 가족은 항상 아이들의 건강과 사랑이 최우선이라고 여겨왔다. 아내와 나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각종 공연 및 행사를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어려운 시기를 위해 우리 가족의 사생활 보호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우리 가족은 앞으로 긴 여행을 해야한다. 전세계 가족과 친구,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꼭 완치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클 부블레는 모델 루이사나 로필라토는 2011년 3월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