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리틀텔레비전’ 여에스더, 방 바꾸기 도전 “가세요 빨리”

입력 2016-11-05 23:35: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여에스더가 유도방에 소환됐다.

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갑작스럽게 초빙되어가는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준현은 ‘때깔룩2’가 진행되고 있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방을 찾아왔다. 미스 마리테의 안내로 찾아온 조준현에 여에스더는 화색을 띄는 반면 홍혜걸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날 생방송에 앞서 여에스더는 출연진들이 모인 자리에서 유도방에 놀러를 가겠노라 약속한 바 있었다.

여에스더와의 약속대로 그녀를 소환하러 온 조준현은 호신술을 가르쳐 주겠다며 지금 가자고 말했다. 조준현은 여에스더를 가려간다는 말에 당황하는 홍혜걸에 “(나쁜 일로)해코지 당하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어요”라고 말했다.

지금껏 여에스더의 토크 깜빡이에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홍혜걸은 이에 흔쾌히 다녀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혜걸 씨 숫자도 기억 못 하잖아요”라며 방을 비우는 일에 불안해 했지만 오히려 홍혜걸은 빨리 보내려는 눈치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