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발라드의 여왕 유미가 2년 5개월만에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다.
가수 유미는 5일 오후 6시 5분 KBS2TV를 통해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통일노래 특집에 출연한다.
유미는 지난 달 24일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는 남북 분단의 아픔을 위로, 다가올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을 주제로 꾸며졌다.
유미는 심금을 울리는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