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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연예통신' 트와이스부터 김재원까지, 금주 연예가 핫뉴스(종합)

입력 2016-11-06 1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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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지난 한 주간 화제를 모았던 연예가 소식이 전해졌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 851회에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실시간 검색어를 비롯하여 배우 김재원·걸그룹 트와이스·박경림·박수홍·이유리·김지훈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먼저 한 주간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실시간 검색어가 소개됐다. 6위에는 18세 연하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한 가수 임창정의 소식이 올랐고, 5위에는 SM 소속 태연·엑소 첸백시, JYP 소속 트와이스, YG 소속 블랙핑크가 가요계 컴백함에 따라 가요계 3대 기획사 경쟁이 올랐다. 4위는 2008년 1월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나훈아가 세 번째 부인 정 씨와의 이혼 소송 끝에 위자료 12억 지급 판결을 받은 소식이 기록했고, 3위에는 9일 방송될 라디오스타 500회 특집이 올랐다. 2위는 불법 성매매 혐의를 인정한 엄태웅의 성매매 벌금 100만원이 기록했고, 1위에는 최순실 사건이 연예계까지 확산됨에 따라 회오리 축구단 연예인이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곧이어 손한별 리포터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왔다 장보리'의 일본 팬미팅 현장을 찾아 배우 이유리·김지훈과 인터뷰를 했다. 이날 이유리는 "일본에서 '왔다 장보리'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덕분에 오사카에 이어 도쿄에서도 팬미팅을 하게 됐다.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로 연예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제 인생에 대상이 거론됐다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박슬기 리포터는 올해로 세 번째 공연을 맞이한 '박경림의 토크 콘서트3' 현장을 찾아 박경림·박수홍과 만났다. 박경림은 매회 '토크콘서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초특급 게스트에 대해 "무대에 등장하는 순간까지 게스트는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된다. 박보검·송중기를 참 좋아하는데,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걸그룹 트와이스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신곡 킬링파트의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우빈, 이제훈을 비롯해 많은 연예인들이 트와이스의 'Cheer up'의 '샤샤샤'를 선보인 바 있는 가운데 트와이스는 가장 기억에 남는 '샤샤샤'에 대해 언급했다. 지효는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무대를 했었는데, 배우 조진웅 선배님께서 '샤샤샤' 안무를 해주시더라.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다현은 "박진영 PD님께서 신곡 'TT'의 포인트 안무를 한 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스타팅' 코너에서는 박슬기 리포터가 배우 김재원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했다. 김재원은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그는 "시청률 23%이상 기록한다면 하의 탈의를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관전 포인트에 대해 김재원은 "다른 드라마보다 공감하실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섹션TV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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