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주원이 중국노래를 소개했다.
6일 방송된 'V앱-주원의 눕방 라이브'에서 주원이 꿀잠 도우미로 나섰다. 주원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릴렉스한 시간을 가져보겠다. 요즘 제가 자주 듣는 노래가 있는데 소개해드리려고 한다"라며 곡 소개에 나섰다.
이어 "많은 분들이 한국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겠지만 저는 특별히 중국노래를 준비했다. 굉장히 색다르지 않냐"라며 "노래를 들려드리면서 말씀 드리겠다"며 노래를 플레이 했다. 주원은 "여자가수가 부른 노래다. 중국에서 촬영할 당시에 여배우가 감정을 잡기 위해 들었던 노래인데 실제 가사 내용은 사랑하는 사람이 우린 헤어지지 말아야 하고 함께 있을 때 행복하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며 가사에 대해 전했다.
또한 "멜로디가 절절하기도 한데 나중에 오케스트라가 등장하면서 웅장해진다. 직접 들려드리고 싶지만 가사가 어렵다. 일반 가요가 아닌 극적인 느낌이 있어서 뮤지컬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지만 짧게 한 소절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