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트와 이혼 소송 중인 안젤리나 졸리가 스케줄을 모두 포기하고 양육에만 집중하고 있다.
11월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브래드 피트가 여섯 자녀에 대한 양육권을 정식으로 요청하면서 졸리가 양육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영화 촬영 등 다른 모든 스케줄을 포기하고 LA의 임대주택에서 자녀들과 24시간 생활하고 있다. 졸리는 자녀들의 숙제까지 직접 봐주면서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 측근은 "졸리가 보모도 없이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양육권을 절대 포기하기 않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트의 양육권 요구로 두 사람의 재결합 가능성은 100% 사라졌다고 이혼 전문가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