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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마크 "레이건 대통령 시절 점성가가 측근에 있었다" 충격

입력 2016-11-07 2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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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미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대통령 측근에 대해 각 나라의 비정상 대표들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일어났던 일과 측근에 대한 문제점을 짚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옆 나라인 브라질에서 여대통령이 뽑혔다. 첫 대통령이라 다들 기대했는데 나라의 돈을 탕진했다. 결국 국가 은행에 돈을 손대려고 하다 들켜서 사임했다" 알리며 대통령으로서의 잘못된 행동으로 일어났던 일을 알렸다.

마크는 "레이건 대통령 당시 측근에 점성가가 있었다. 낸시 레이건이 말하길 '순수한 의도였다'고 해서 기가막혔다" 밝히자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그게 대통령 임기 때 밝혀진 것인가" 질문하자 마크는 "레이건 대통령 임기가 끝난뒤에 밝혀져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밝히며 "그 점성가가 말하길 '로마 시대 이후 국정에 이렇게 중대한 역할을 한건 내가 최초다' 말했다" 알려 모두를 놀라게했다.

전현무는 "점성가가 자랑스러워 하는 거네요" 어이 없어 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통령 측근으로서의 자질과 대통령의 잘못된 행동으로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임을 상기시키며 미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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