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이동우를 위해 GV 모더레이터로 나선다.
개봉 전 개최된 릴레이 “투게더”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소'가 8일(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슈퍼주니어 이특과 이동우, 고희영 감독이 함께하는 “토크투게더” 스페셜 GV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영화 '시소'는 볼 수 없는 사람과 볼 수만 있는 사람, 두 친구의 운명 같은 만남과 우정, 그리고 특별한 여행을 그린 감동 다큐멘터리.
앞만 ‘못’ 보는 남자 ‘이동우’와 앞’만’ 보는 남자 ‘임재신’의 운명 같은 만남과 따뜻한 우정을 그려내 깊은 울림이 있는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영화 '시소'의 관객과의 대화에 주인공 이동우의 소속사 후배 슈퍼주니어 이특이 참여해 든든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시소', “토크투게더”스페셜 GV에 모더레이터로 함께하게 된 이특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11년 동안 한 그룹의 맏형이자 리더로 그룹을 이끌어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지켜나가고 있으며,최근에는 MC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tvN '노래의 탄생', MBC MUSIC '스타쇼360',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등 예능 MC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과 깔끔한 진행솜씨로 굵직한 연말 시상식의 MC로 활약하며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시소', “토크투게더”스페셜 GV에서도 특유의 입담과 유머로 관객들에게 밝은 웃음과 따스함이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함께하는 “토크투게더”스페셜 GV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소'는 오는 10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