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스’ 박준금, 윤종훈 위한 훈훈 메시지 “내아들役 배우 중 가장 성공할것”

입력 2016-11-07 13:3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이선호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윤종훈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윤종훈은 11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심스틸러 배우’ 특집에 출연해 드라마 첫 촬영 때 보다 떨린다며 ‘첫 예능출연에 대한 부담감으로 밤잠을 설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녹화가 시작되자 수줍은듯하면서도 시키면 다하는 능청스러움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종훈은 MC 김숙과 풋풋한 새내기 커플의 첫 키스를 재연했다. 연하남 윤종훈은 김숙을 “누나~” 한 마디로 들었다 놨다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이에 김숙은 “윤정수와 가상 결혼상태라 곤란하다”며 눈치를 보는듯했지만 키스씬 재연 이후에 윤종훈의 ‘매니저’까지 자처하며 흡족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배우 박준금은 깜짝 전화 연결로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극 중 아들 윤종훈의 지원군을 자처했다. 전화 통화 내내 진짜 모자지간처럼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쳐났는데, 특히 박준금은 ‘그동안 내 아들 역할을 했던 현빈, 이민호, 최진혁 중 윤종훈이 가장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윤종훈, 김강현, 남보라, 박진주, 허정민 등 매력적인 심스틸러들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는 '비디오스타'는 11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