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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마마무 솔라X휘인, 너무도 닮은 거울 댄스(V라이브)

입력 2016-11-07 2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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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마마무(문별·솔라·화사·휘인)가 신곡 안무를 소개했다.

7일 네이버 V앱 '마마무 MEMORY 쇼케이스 라이브'를 통해 마마무의 신곡 쇼케이스 현장이 생중계된 가운데 마마무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의 소개와 더불어 포인트 안무인 거울 댄스를 선보여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마무의 신곡 '데칼코마니'의 뮤직비디오 촬영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키스신을 연기했다는 솔라는 "진짜 한 것은 아니고 하는 척 연기만 했다. 하지만 그조차도 너무 어색해서 숨고 싶었다. 하지만 영상으로 보니 멋있는 그림이 나온 것 같다"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멤버들은 신곡의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문별·화사의 라이브에 맞춰 솔라·휘인은 완벽한 거울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퍼포먼스에 MC 김신영은 "정말 연습을 많이 한 것 같다. 칼군무가 정말 멋지다"며 감탄했다. 이에 화사는 "원래 이 부분이 메인 댄스는 아니었다. 촬영 당일 아침에 부랴부랴 연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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