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님과함께' 크라운제이♥서인영 슈즈룸VS모자방 선택의 순간

입력 2016-11-08 21: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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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본격적으로 재결합에 들어갔다.

8일 JTBC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에서는 서인영·크라운제이 개미커플의 일상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난주 재결합을 알린 이후 다시 한집 살림 준비에 나섰다. 집에 입성하기 앞서 크라운제이는 들려오는 강아지 소리에 반가움을 표현했다.

또한 서인영은 문을 미리 열어 놓은 채 크라운제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그녀의 이벤트에 크라운제이는 감동으로 물들었다. 또한 서인영은 "이거 다 오빠를 위해 준비한 거야"라며 지난밤을 떠올렸다. 이후 크라운제이는 최고냐고 묻는 서인영을 향해 "최고지"라고 대답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짐을 들이기 전 크라운제이는 짐이 별로 없음을 설명했다. 하지만 서인영은 밖에 줄지어 있는 그의 짐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크라운제이는 "이게 내 전재산이야"라고 말했다. 더불어 크라운제이는 마지막을 짐을 위해 서인영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엄청 큰 박스를 들고 들어오는 크라운제이를 보며 서인영은 기겁하며 짐을 뺄 것을 요구했다.

이어 크라운제이는 본인이 가져오는 운동화를 둘 공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서인영은 본인의 아가들이 있는 슈즈룸을 언급하며 그곳에서 지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 그녀의 말에 크라운제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집을 구경하며 크라운제이가 생활한 공간을 찾아봤다. 이에 서인영은 모자와 악세사리가 있는 방을 언급하며 슈즈룸과 모자방 중 선택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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