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멜 깁슨이 결혼할 연하의 여자친구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11월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60)은 임신한 35세 연하의 여자친구 로자린드 로스(25)와 함께 LA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제20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임신한 여자친구를 살뜰히 챙긴 멜 깁슨은 다정한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멜 깁슨은 여자친구와 곧 결혼할 예정이다. 또 로자린드 로스는 전직 마상 체조 선수다.
한편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서도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