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데렐라’ 강성연 “출연 계기? 출산 후 심신 지쳐 있었다”

입력 2016-11-08 1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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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싱데렐라’ 강성연이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전했다.

사진 : 채널A 제공
사진 : 채널A 제공

강성연은 8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DDMC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 대형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채널A ‘싱데렐라’ 제작발표회에서 “연이어 출산을 하다보니까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다”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싱데렐라’가 딱 들어왔다”고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실제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혼자 노래하고 춤춘다, 무섭게”라고 말하며 “우리 프로그램이 선물처럼 저한테 왔다. 선뜻 갈등 없이 감사하게 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싱데렐라’는 패널들이 시청자의 고민을 위로하기 위한 최적의 노래를 골라 소개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강성연, 김희철, 이수근, 문희준, 김태우, 최성국, 한석준이 출연한다.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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