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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김새론과 전속계약? 조율 중" (공식입장)

입력 2016-11-08 13: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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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할까.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김새론과의 전속 계약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김새론은 지난 달, 전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양측은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김새론은 새로운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다.

JTBC 드라마 '마녀보감'을 마친 김새론은 현재 MBC '쇼 음악중심'에서 차은우, 이수민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 이종석, 김희애, 손호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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