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촬영을 위해 16kg을 찌웠다.
11월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새 영화 '툴리' 촬영을 위해 16kg 살을 찌웠다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에서 임신 중인 아이를 포함, 세 아이를 키우는 억척스러운 엄마를 연기한다.
보도에 따르면 테론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전거를 타는 장면을 촬영했다. 살이 찐 탓에 턱선이 사라지고 허벅지도 두꺼워졌으나 이목구비만은 여전히 뚜렷했다. 살쪄도 미인은 미인인 셈.
한편 '툴리'는 세 아이의 엄마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분)가 어린 유모 툴리와의 독특한 유대관계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