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윤주가 아이와 함께 하는 첫 생일을 기념했다.
8일 모델 겸 싱어송라이터인 장윤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루 앞선 7일은 장윤주의 생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장윤주는 친구가 준비해준 조금은 특별한 생일 선물에 남다른 감회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장윤주는 배에 그림으로 표현한 태아를 얹고 있었다.
장윤주는 “힘 빼고 평안히 물을 느끼고 만족하련다. 너도 지금 배 속에서 그렇게 지내겠지”라며 “한 사람의 전부가 되는 건 최고의 선물이야”라며 이제 8개월에 들어선 태중 아이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생일이벤트로 #친구나난이그려준 #아가리사를배에얹고 라고 밝혔다. 아직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장윤주 인생의 가장 큰 부분이 되어줄 아가 리사를 향한 따뜻한 시선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사진 속 장윤주는 방송이나 모델 활동처럼 화려한 모습은 아니지만 수수한 모습에 곧 태어날 생명을 품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해 5월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올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