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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의 그녀' 진아름, 모델→신인배우 변신 7가지 매력 [화보]

입력 2016-11-09 18: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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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크리에이티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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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모델 진아름이 화보에서 일곱 가지 매력을 뽐냈다.

9일 디지털 매거진 '0/1 Creative Book' 측은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의 러블리하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일곱 가지 컬러를 주제로 진아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성격적 매력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진아름은 다양한 표정과 감성으로 각각 다른 자신의 매력을 표현했다.

이어진 인터뷰 역시 컬러별로 나눠, 진아름의 성격과 취향 등을 밝혔다. 진아름은 "저는 하얀색 도화지와 다름 없으니,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제 도화지를 채워나가고 싶다"는 신인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현재 진아름은 서울 패션위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의 도약을 신중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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