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포인트1분]‘V앱’ 블락비 바스타즈 유권, ‘Make It Rain’ MV 편집씬 공개

입력 2016-11-09 22:11:27
    • 복사완료!

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블락비 바스타즈가 ‘메이크 잇 레인(Make It Rain)’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고충을 이야기했다.

비범은 9일 오후 9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블락비 바스타즈 MV 코멘터리쇼’ 방송에서 ‘메이크 잇 레인’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에 대해 “저희가 데뷔 이래 가장 힘든 촬영 스케줄이었다”며 “보통 하루 밤을 새고 찍거나, 하루 찍고 하루 쉬고 다시 찍곤 했는데, 이건 이틀 밤을 계속 새면서 찍었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권은 “그냥 세트장에서 찍은 게 아니라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야외에서 장소 찾아다니면서 찍은 거라 더 체력 소모가 컸다”고 힘들었던 점을 언급했다.

또한 유권은 “저희가 새벽부터 찍었는데 새벽에는 춥고, 육교에서 찍는 씬은 덥고, 밤에는 춥고. 죽을 뻔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고, “폐공장이어서 먼지도 많이 날렸다”며 “집에 가서 씻으려고 물을 틀고 머리부터 씻는데, 검은 물들이 나오더라”고 촬영 당시 고충을 전했다.

유권은 개인적인 아쉬움도 이야기했다. 그는 “뮤직비디오에서 편집된 장면이 있는데 보여드리고 싶다”며 “이걸 꼭 넣어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뮤직비디오 분위기에 맞지 않아서 편집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권은 편집 장면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이 스타일링을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셨다. 편집돼서 아쉽긴 하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