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갓세븐 막내라인이 폭소만발 방 탈출 게임을 선보였다.
갓세븐 멤버들은 8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4화에서 방 탈출 게임에 도전했다. 첫 번째 도전조는 유겸과 뱀뱀.
유겸은 자신 있게 “나만 따라와”라고 이끌었으나 두 사람 모두 길을 헤맸고 다시 입구로 돌아와 “벌써 길을 잃었다”고 말해 멤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막내들을 기다리던 형들은 “몸과 머리를 다 써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머리를 가리키며 ‘틀렸다’는 제스처를 취해 폭소를 유발했다.
어두운 미로 통과하기, 틀린 그림 찾기, 100데시벨 이상 소리 지르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우여곡절 끝에 출구에 도달했으며, 짐볼과 함께 방에서 탈출하며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