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정태가 30년 동안 쌓아온 살림 내공을 공개한다.
8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김정태의 30년 살림 내공이 그려졌다. 봉태규의 유아식이 디테일이었다면 김정태의 해산물 다루는 실력은 노련미가 방점을 찍을 예정이다. 김정태는 갖가지 해산물을 능수능란하게 손질하며 30년차 살림꾼의 내공을 마음껏 발산한다.
문세윤은 분리수거의 거장으로 등극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분리수거를 전담하는 문세윤은 꼼꼼한 모습으로 새로운 살림꾼의 장을 열어간다. 캔을 꼭꼭 즈려밟는 문세윤의 발길에서 느껴지는 살림 내공에 시청자들이 이목이 모아졌다.
김길중은 정말 대한민국 평균 남편의 일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됐다. 소파와 혼연일체, 리모컨으로 세상을 평정하는 김길중은 자신의 VCR분 화면에 악마의 편집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주 방송분에는 MC인 김승우의 집이 최초로 공개될 것이라고 예고되며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