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케이투' 임윤아, 스페인행 위해 공항 찾다

입력 2016-11-11 20:27:23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임윤아가 한국에서의 생활을 접고 다시 스페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을 찾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1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15화에서는 김제하(지창욱 분)을 위해서 스페인으로 떠나라는 최유진(송윤아 분)의 명에 따라 공항에 나선 고안나(임윤아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안나를 비롯해 저택에서 그녀를 돌보던 경호원과 가사도우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안쓰러운 반응을 보인다.

공항까지 따라온 김 실장(신동미 분)은 자신에게 웃는 낯으로 작별인사를 건네는 안나를 향해 "내가 너희 두 사람 죽이려던 거 잊었어?"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한편, 제하는 유진에게 자신이 박관수(김갑수 분)에게 고용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그녀의 생각과는 달리 메모리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고 설명한다.

이어서 클라우드 나인을 떠나려는 제하는 그녀에게도 그곳을 버리고 나오라고 말하지만, 유진은 자신은 클라우드 나인을 떠날 수 없다고 못 박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