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아스트로, 아시아 프로젝트 전격 공개 '관심 집중'

입력 2016-11-10 19:09: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아스트로의 밀착 다큐 리얼리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10일 네이버 V앱 ASTRO 채널을 통해 '아스트로 프로젝트 아시아'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은 어쩐지 걱정스러운 표정의 차은우가 "분명히 좋은 일인데 뭔가 걱정이 많이 됐다. 힘들었던 것 같다"며 프로젝트 카메라 앞에서 털어놓는 장면으로 포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서 프로젝트와 만나는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 판타지오 뮤직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조명됐다. 한국, 일본을 오가며 숨 가쁜 30일을 보낸 멤버들은 프로젝트와 함께 컴백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젝트의 첫 미팅을 가진 멤버들은 아시아로 삼행시를 이어가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멤버들은 한달 동안 함께 동행할 밀착 카메라를 발견하고 신기한 듯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아스트로 프로젝트 아시아'는 아스트로의 여섯 멤버들이 총 30일간의 아시아 쇼케이스 현장일 밀착해서 담은 다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