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뷰티플러스2’ 김지민, 미공개 뷰티 ‘꿀팁’ 대방출

입력 2016-11-10 1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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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취향저격 뷰티플러스2’ 김지민이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꿀팁’을 대방출했다.

사진 :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영상 캡처
사진 :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영상 캡처

김지민은 잘못된 뷰티 정보를 바로잡고 올바른 뷰티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전 시즌보다 한층 풍부해진 뷰티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에서 친근하고 현실감 넘치는 뷰티 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4년 '온스타일-겟잇뷰티 2014'에 이어 2015년 '온스타일-프리티 어벤져스',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1’ 등 개그우먼 유일의 뷰티 MC로서 독보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이에 김지민이 그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만의 피부 지키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가 전한 팁은 작은 습관으로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것들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다.

김지민은 가장 먼저 일상에서의 청결을 강조하며 “베개 위에 새 수건을 깔고 자면 피부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고 한 번 사용한 면은 절대 재사용 금지다. 또 베개에 누운 상태로 머리를 정수리 쪽으로 쓸어 올려 묶으면 머리 기름과 하루 종일 머리에 붙은 안 좋은 균들이 피부에 닿지 않아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며 수면 시간에 소소하게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밝혔다.

특히 점점 건조해지고 추워지는 날씨를 이길 수 있는 팁도 전했다. 그녀는 “겨울이라고 자외선에 방심하면 안 된다. 겨울엔 오히려 자외선이 강해 기미와 트러블이 유발될 확률이 높다. 무조건 선크림을 듬뿍 발라야 한다. 겨울철 건조해진 입술은 자기 전 입술에 꿀을 바르고 랩으로 덮고 자면 다음 날 ‘꿀립’으로 변신 한다”며 특급 노하우를 한 가지 더 전했다.

이처럼 웃음과 뷰티 노하우까지 모두 잡으며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지민은 9일 방송된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에서도 똑 부러지고 깔끔한 진행과 정보력으로 ‘믿고 보는’ MC 역할을 톡톡히 해내 앞으로의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대세 MC로 자리 잡고 있는 김지민은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SBS ‘삼대천왕’,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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