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규한과 김기방이 런던으로 여행을 떠났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KBS를 통해 방송중인 '배틀트립'에서 스톱오버 여행을 주제로 이청아와 서효림에 이어 이규한과 김기방이 바톤을 이어받았다.
지난 방송 말미 이규한은 높은 점수를 받은 서효림과 이청아 팀을 견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이 두바이에서 환상을 보셨더라면"이라고 운을 떼며 "저희의 키워드는 공감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규한은 "공감으로 100표 얻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두 사람의 스톱오버 여행지가 런던임을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의 본격적인 런던 여행기가 나왔다. 이에 김기방은 런던의 멋을 느끼며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규한 역시 "동네가 참 이쁘다"라고 표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영국 신사로 변신하기 위해 미용실로 향해 신사로 변신하는 모습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