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이 노숙자로 변신했다.
중화권 톱스타 왕대륙은 1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홀리데이, 난 혼자 죽어감"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대륙은 꽃미남 포스가 모두 사라지고 충격적인 노숙자로 변신한 모습. 소파에 누워 빈 페트병을 쥐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그 모습이다.
왕대륙의 이같은 변신은 차기작인 영화 '기환지려' 때문. 이 영화는 꿈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로 왕대륙의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