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공효진과 엄지원, 올 가을 제대로 일낸다.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감독 이언희/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가 메인 예고편 공개 이후,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그녀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미씽: 사라진 여자'가 5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온라인에 돌풍을 일으켰던 티저 예고편에 이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11월 최고의 기대작 자리를 굳건히 했다.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미스터리한 여자 한매 역으로 역대급 오열 연기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던 공효진에 이어, 메인 예고편에서는 사라진 딸과 보모 한매를 찾아야만 하는 엄마 지선 역의 엄지원이 선보이는 처절한 절규가 예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것.
다양한 개봉작들이 관객들을 만날 채비 중인 11월 극장가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미씽: 사라진 여자'의 흥행 여부에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30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