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서원의 MC 신고식 무대에 이어 빅톤(VICTON)이 핫 데뷔 무대를 가졌다.
11일 생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861회는 솔빈과 함께 새롭게 MC로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이서원이 아이오아이(I.O.I)와 '너무너무너무' 무대를 특별하게 꾸미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베리굿의 '안 믿을래'와 패기 넘치는 열정과 귀여운 반항심으로 가득한 더 이스트라이트의 'Holla' 무대가 공개돼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솔빈은 이번 방송에서 무려 세 팀이나 핫 데뷔를 한다는 예고로 기대를 모은 후 첫 번째 주자인 VICTON이 '아무렇지 않은 척'으로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What time is it now?'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인 '아무렇지 않은 척'은 여자친구와 싸운 후 아무렇지 않은 척 애써 침착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이려는 남자친구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곡으로 VICTON(한승우·강승식·허찬·임세준·도한세·최병찬·정수빈,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만의 풋풋함이 만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