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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7주년, 해체 후에도 아름다운 우정 "모두 고마워"

입력 2016-11-14 07: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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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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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인보우가 해체 후에도 7주년을 맞아 여전한 우정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레인보우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등 7명 멤버는 11월 14일 자정과 동시에 SNS를 통해 7주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리더 김재경 등 멤버들은 "레인너스 팬들럽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멤버들 모두 고마워"라고 적으며 마음을 전해다. 해체 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앞선 10월 28일, 소속사 측은 "지난 7년여 간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로 당사와 함께 동고동락 해온 레인보우가 2016년 11월 12일 부로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며 "레인보우의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하여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지만, 아쉽게도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해체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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