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더 케이투' 막다른 급박함…폭탄 터질 위기

입력 2016-11-12 07: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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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지창욱, 임윤아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며 급박한 전개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난 11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에서 공개한 마지막 열 여섯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에서는 고안나(임윤아 분)가 자신의 엄마의 죽음의 현장에 JSS의 원로 요원이 가담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이복누이인 최유진(송윤아 분)와 클라우드 나인의 소유에 대해 살벌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대립한 최성원(이정진 분)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한편, 눈 앞에서 안나를 놓치고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김제하(지창욱 분)는 포기하지 않고 육탄전을 벌이며 상황을 타개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예고편 말미, 제하는 급박한 목소리로 모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외치는 장면이 공개됐다. 그는 곧 거대한 폭탄이 터질 것을 예고하며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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