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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케이 “수정과 단둘이 라이브, 멤버들도 보고 싶다”

입력 2016-11-14 2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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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러블리즈 케이와 수정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케이는 14일 오후 10시 진행한 네이버 V앱 ‘본격 오감 만족 VJ LIVE with Lovelyz 케이&수정)’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진행하며 “이렇게 수정이랑 단 둘이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러블리즈 멤버들도 너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수정 역시 “언니도 저랑 같은 생각을 했다”며 러블리즈의 돈독한 우애를 드러냈다.

또한 케이는 “지난주에 저희 2주년을 맞이했다”고 말하며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계속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달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수정은 “케이 언니가 요즘 몸매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깜짝 공개했고, 케이는 “건강관리를 위해 헬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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