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주문하시겠습니까 팝콘 소녀가 장우혁의 팬임을 알리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MBC'복면가왕'에서 3연승으로 가왕 자리를 차지한 '팝콘소녀'에게 김성주는 열띤 네티즌 반응을 알리며 수준급 실력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팝콘 소녀는 "지난 주 힘들었다. 정신 없이 노래한 것 밖에 없었다" 밝히며 지나 주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팝콘 소녀는 "오늘은 더욱 소녀소녀하게 왔다. 장우혁씨가 있는데 10대 팬이었다" 밝히며 '팝콘 소녀'에 대하 힌트를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팝콘 소녀의 힌트에 김성주가 "10대라면 지금은"되묻자 팝콘 소녀는 당황해 하며 "지금도 "10대 입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90년대를 아울렀던 디바와 아이돌이 패널로 출연한 가운데 도로시와 허수아비가 가왕을 차지하기 위한 1차전으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부르며 패널들과 방청객을 사로 잡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