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조정석이 올해의 소원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스팟라이브 3탄 '조정석 도경수 박신혜, 소원을 말해 형형형'에서는 조정석 도경수 외에 특별 게스트로 박신혜가 함께했다.
이날 조정석은 올해 소원이 뭐냐는 질문에 "올해 드라마를 통해서도 여러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아서, 특별한 소원보다 가족들하고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 올해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영화 '형'이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수는" 옆에 있는 소중한 분들이 아프지않고 건강한 것이 소원"이라고 했고, 박신혜는 "올해 드라마 '닥터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엔 영화 '형'으로 많은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화 '형'(감독 권수경/제작 초이스컷픽쳐스)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브로 코미디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