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갓세븐이 '진영 일병구하기'에 도전했다.
갓세븐은 15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5화에서 가평을 찾아 페인트 볼 사격 게임을 즐겼다.
이날 갓세븐 멤버들은 '진영 일병을 구하라' 게임을 진행했다. 소속사 사장님인 JYP 박진영과 스케줄로 불참한 멤버 진영을 구하는 게임이었다. 포로를 선택하는 사전 게임에서 두각을 드러낸 것은 잭슨이었다. 잭슨은 사과를 명중하며 선택 기회를 얻었다.
잭슨은 박진영이냐 진영이냐 문제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마크,영재,잭슨으로 구성된 잭슨팀은 멤버 진영을 선택했다. 나머지 뱀뱀,유겸,재범은 자동으로 박진영 판넬을 구해야 했다.
특히 재범은 앞을 보지 않고 총을 쏘는 허당끼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쏟아지는 총알 속에 박진영 판넬이 총을 맞았다. 같은 팀인 재범의 사격이었다. 그렇게 첫 번째 게임이 끝이 났다.
한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갓세븐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