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희' 채연 "김신영과 한솥밥 식구됐다‥중국 소속사도 有"

입력 2016-11-16 13: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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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개그우먼 김신영과 가수 채연이 한 솥밥 식구가 됐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인기 가수 채연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우선 너무나 축하드린다”면서 “유니크한 개그맨들만 모여 있다는 우리 회사로 옮기셨다”며 한 손밥 식구가 된 가수 채연을 반갑게 맞이한 것.

이에 채연은 “사실 그동안 예능하기에 오랜 시간 떨어져있어서 개그맨 붙들에게 도움을 받고자했다”며 센스있게 대답하자, 김신영은 “우리들끼리만 파이팅한 회사다. 잘 부탁한다”며 서로를 응원해 훈훈한 방송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중국 진출을 한 후 자주 중국으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하자, 김신영은 “그럼 중국에도 소속사 있는 거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대해 채연은 “중국에서 활동한지 7,8년 됐기 때문에 당연히 있다”면서 “한 회사랑 오래하고 있다”며 중국이며 한국이며 종횡무진하는 채연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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