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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 세윤·소윤, 소년24 공연 깜짝 방문 "멋진 오빠들 속에서"

입력 2016-11-14 1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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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정웅인 가족이 소년24 공연에 깜짝 방문했다.

정웅인의 부인 이지인 씨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이들. 이모 덕에 멋진 오빠들 속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지인 씨는 딸 세윤, 소윤과 함께 이날 오후 진행된 ‘소년24 라이브(BOYS24 LIVE)’ 현장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은 세윤, 소윤이 소년24 멤버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윤은 멤버들 사이에서 수줍은 듯 미소 짓고 있으며, 세윤은 멤버 인호와 다정하게 손 하트를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다른 멤버들 역시 카메라를 바라보며 저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윤, 소윤 자매의 귀여운 미소와 멤버들의 훈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년24는 지난 9월 22일부터 전용 공연장인 서울 명동에 위치한 BOYS24 Hall에서 ‘소년24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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