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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세자, 눈빛에 심쿵" 규현, 가을의 향기

입력 2016-11-14 1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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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 인스타그램
그라치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규현이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11월 13일 그라치아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같은 가을밤 자꾸만 생각나는 목소리의 소유자, 자칭 발라드세자 규현 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 3번째 미니 앨범을 공개하고 바쁘게 보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규현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한 모습. 규현은 조각같은 외모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하고 고급스러운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규현은 미니 1집 ‘광화문에서’, 미니 2집 ‘다시, 가을이 오면’에 이어 이번 미니 3집 ‘너를 기다린다’로 가을 발라드 3부작 시리즈를 완성, 가을 대표 발라더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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