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위너의 남태현이 활동 중단 후 SNS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0월 12일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악화됐다"며 "몇 차례 상담 진행 결과 계속된 활동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 위너의 국내외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고 알렸다. 현재 남태현은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
위너 활동을 쉬고 있는 시기인 13일 오후, 남태현은 한 장의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I JUST WANT TO SING'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고 이에 남태현은 "YES"라는 글을 덧붙이며 게재 사진에 대한 동의를 드러냈다.
이를 본 남태현의 팬들은 "위너 다섯명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싶다", "빨리 완쾌해서 마음껏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