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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2' 팀원 영입 위한 치열한 경쟁 'HI-LITE vs 쎄쎄쎄'

입력 2016-11-16 00: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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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영입경쟁이다.

15일 방송된 JTBC '힙합의민족2'에서는 쎄쎄쎄와 HI-LITE 가문의 마지막 영입 도전기가 그려졌다.

영입을 완료한 다른 가문에 비해 쎄쎄쎄와 HI-LITE 가문은 총 3자리가 남았고 남은 도전자도 3명이었다. 두 가문의 영입경쟁이 그려졌다. 치타의 '아무도 모르게'를 선보인 도전자에 대해 주헌은 "저는 잘 모르겠다"라고 전했고 HI-LITE 가문의 팔로알토와 허클베리피는 말이 없었다.

MC 스나이퍼는 "뭔가 다 보여주지 않은 느낌이다. 아리송했다"라고 평가했고 팔로알토는 "1절보다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등장한 도전자는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보아로 밝혀졌다. 보아는 "약간 멘붕이다. 손도 너무 떨린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보아는 두 가문 모두에게 선택받았고 다이아 경쟁을 통해 쎄쎄쎄 팀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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