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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마크 "트럼프 대통령 당선, 브렉시트 만큼 충격적"

입력 2016-11-14 2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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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미 대선 결과를 놓고 긴급 비정상회담이 이뤄졌다.

14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마크가 미국 대통령으로 힐러리가 될꺼라고 예상했는데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다" 밝히며 전 세계를 충격케한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대한 주제를 이끌었다. 새로운 비정상대표로 등장한 영국의 비정상 대표 안드류는 "브렉시트가 일어 났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 선거로 인한 마음을 이해한다" 알리며 충격적인 결과에 대한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지난 번 덜 미운 사람이 뽑힌다고 마크가 말했었다" 알리자 마크는 "힐러리를 더 싫어했나봐요" 전하며 "브렉시트가 된 이후에 그 마음이다. 한순간 세상이 변했다" 알리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것만 예상하고 준비를 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것에는 하나도 준비를 안했다"알리며 세계적으로의 정세가 변했음을 시사했다.

인도의 럭키는 "우리나라는 인공지능으로 투표 결과를 예측해왔다. 트럼프가 될 꺼라고 예언했었다" 알리며 준비한 나라 임을 전한 가운데 유세윤은 "투표 결과를 구글이 정확하게 먼저 예측했다" 알리며 대선 결과를 놓고 다양한 반응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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