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 가가가 파격 의상을 벗고 청순미를 선보였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최근 하퍼스바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성 및 가수로서의 삶을 언급다.
레이디 가가는 "이제는 여자들이 코르셋을 벗어던질 시간이다. 오늘날 여성들을 갇히게 만들었던 굴레를 벗어나서, 스스로 사랑을 찾아 떠나야 한다"며 " 나는 올해 30세가 됐고, 여성으로도 자신감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음악을 통해 세상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디 가가는 그동안 몰랐던 청순미를 과시했다. 엽기 의상에서 벗어난 레이디 가가의 미모가 돋보인다.

